[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의 일본 데뷔 싱글 발매 날짜가 확정되었다.
6일 아이즈원 소속사 오프더레코드 측은 "2019년 2월 6일 아이즈원의 일본 데뷔 싱글이 발매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5일 아이즈원은 일본 음악 프로그램 '2018 FNS 가요제 제1의 밤' 생방송에 출연해 데뷔곡 '라비앙로즈'를 처음 선보였다"라고 말하며, "일본 활동의 시작을 알린 아이즈원은 일본 유니버설 뮤직의 레이블인 EMI Records를 통해 정식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일본 데뷔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추후 알릴 것이며, 많은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10월 29일 '라비앙로즈'를 발표, 한국에서 먼저 데뷔해 활동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입니다.
2019년 2월 6일 IZ*ONE의 일본 데뷔 싱글이 발매될 예정입니다.
전일인 12월 5일 일본의 음악 프로그램 ‘2018 FNS가요제 제1의 밤’ 생방송에 출연, 데뷔 곡인 ‘La Vie en Rose’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일본 활동의 시작을 알린 IZ*ONE은 일본 유니버설 뮤직의 레이블인 EMI Records를 통해 정식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IZ*ONE의 일본 데뷔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추후 다시 안내드릴 예정이며, 앞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을 펼쳐나갈 IZ*ONE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