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투4' 김법래, 함연지에 서운함 폭발 "라면광고에 나만 없더라"

입력 2018-12-06 23: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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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법래가 서운함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CP 신미진)에서는 '엄유민법' 특집에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법래는 지난번 갓뚜기 재벌 3세 뮤지컬 배우 함연지의 출연 분에 속상했던 것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거의 첫 뮤지컬 작품을 함께 하고 자신이 이끌어 줬는데 언급이 하나도 안됐다는 것. 또, 라면광고에도 다른 출연진들은 다 있는데 자신만 없었다며 실제로 장난 섞인 카톡을 했다고 말했다. MC들은 글만 읽어도 음성지원될 것 같다며 김법래의 동굴 목소리에 감탄했다.

한편 ‘해피투게더 시즌4’는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이 만나고 싶은 스타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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