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산다라박,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속으로 '찰칵'

입력 2018-12-06 20:44:04
    • 복사완료!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산다라박이 근황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온 바다열차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바다 열차 길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버건디 캡 모자에 코트를 걸친 산다라박은 패셔너블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MBC '진짜 사나이 300'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