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박, 19일차 엄마 일상 "리아와 매일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

입력 2018-12-07 08:26:5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엄마가 된 일상을 공개했다.

7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아와 엄마의 매일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 엄마도 예쁜옷입고, 유모차끌고 너랑 외출하고 싶다 #빨리 #따스한 #봄이오길 #시애틀 #너무춥다 #리아 #Liapark #럭키 #리아맘 #태어난지19일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리아에게 젖병을 물려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리아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톱모델 혜박은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 지난 19일 딸 리아 양을 품에 안으며 결혼 10년 만에 엄마가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