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엄마가 된 일상을 공개했다.
7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아와 엄마의 매일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 엄마도 예쁜옷입고, 유모차끌고 너랑 외출하고 싶다 #빨리 #따스한 #봄이오길 #시애틀 #너무춥다 #리아 #Liapark #럭키 #리아맘 #태어난지19일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리아에게 젖병을 물려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리아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톱모델 혜박은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 지난 19일 딸 리아 양을 품에 안으며 결혼 10년 만에 엄마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