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빈우가 갓 태어난 둘째 아들과 인증샷을 찍었다.
8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들이 마치 엄마가 인스타에 쓴 바램을 보기라도 한 것처럼 오늘은 잠도 3시간씩 비교적 잘 자주고 게워냄도 좀 덜하고 해서 오늘은 나름 수월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이따 밤에 또 어찌될찌 모르겠지만 그래도 고마운 울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 생후 약 한달 된 아들을 품에 안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품에 안겨 곱게 잠들어 있는 모습이 천사처럼 예쁘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달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