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민이 꿈을 이뤘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서울&경기도 파주 불혹의 꿈 2탄이 전파를 탔다.
일일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김종민은 직접 배달까지 홍보에 나섰고, 예능 국장을 찾아가 호기롭게 커피를 사달라고 말했다. 김종민은 “다 여기 계시네요. 다른 게 아니고 카페를 열었는데”라며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17잔 주문을 받아온 김종민은 가게가 인산인해를 이루자 미안한 마음에 주문 받은 것을 숨겼고, 가게 손님들의 음료를 다 만들고 난 뒤 예능국 주문 커피를 만들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