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오윤아와 오현경이 대립했다.
8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신과의 약속’에서는 천지그룹 45주년 창립기념식 및 신사업 설명회가 진행됐다.
김재욱(배수빈)이 단상에 올라간 사이 김재희(오현경)는 이필남(강부자)에 "아무리 봐도 준서(남기원)는 올케 안 닮았다. 그냥 내 느낌. 근데 한 번도 내 느낌이 틀린 적 없다"라고 말했다.
이후 우나경(오윤아)은 김재희에 "맞다. 형님, 준서 나 안 닮았다. 저 닮지 말고 할아버지 닮으라고 기도했다"라며 "김씨 성 가진 뿌리는 준서 하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