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과의 약속' 오윤아, 오현경에 "맞다, 우리 아들 나 안 닮았다"

입력 2018-12-08 21:37:18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오윤아와 오현경이 대립했다.

8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신과의 약속’에서는 천지그룹 45주년 창립기념식 및 신사업 설명회가 진행됐다.

김재욱(배수빈)이 단상에 올라간 사이 김재희(오현경)는 이필남(강부자)에 "아무리 봐도 준서(남기원)는 올케 안 닮았다. 그냥 내 느낌. 근데 한 번도 내 느낌이 틀린 적 없다"라고 말했다.

이후 우나경(오윤아)은 김재희에 "맞다. 형님, 준서 나 안 닮았다. 저 닮지 말고 할아버지 닮으라고 기도했다"라며 "김씨 성 가진 뿌리는 준서 하나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