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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복면가왕' 독수리건에 도전하는 가왕 도전자들의 무대 빛나

입력 2018-12-10 06: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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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독수리건에 도전하는 가왕 도전자들의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9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도전자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무대로 뉴욕택시와 런던버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 무대에서 두사람은 이소라의 '믿음'을 열창했다.

두 사람은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20대 79로 런던버스가 승리했다.

뉴욕택시는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열창하며 잔잔한 매력을 선보였다.

뉴욕택시의 정체는 김경란 아나운서였다.

이어진 무대는 해태와 불사조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 무대에서 두 사람은 유엔의 '파도'를 열창했다.

청량하면서도 잔잔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해태가 승리했다.

불사조는 더네임의 '그녀를 찾아주세요'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정체를 드러냈다

불사조의 정체는 FT아일랜드의 이재진이었다.

다음 무대는 비오나 공주와 녹색괴물의 대결로 롤러코스터의 '습관'이었다.

두 사람은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귀를 사로잡는 묘한 목소리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초록괴물이 승리했고 비오나공주는 카스의 '여자이니까'를 부르며 정체를 밝혔다.

비오나공주는 배우 임주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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