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텐 터진 일상 미모"..윤소희, 반려묘와 꿀 뚝뚝

입력 2018-12-10 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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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윤소희가 반려묘 사랑을 듬뿍 표현했다.

10일 오후 윤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1210 2살 @심바 오래오래 같이 살자"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소희는 반려묘 심바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동영상을 함께 찍으며 윤소희는 연신 반려묘를 쓰다듬고 있다. 심바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예쁘다.

한편 윤소희는 tvN '탐나는 크루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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