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뉴욕택시와 런던버스가 대결을 벌인 가운데 뉴욕버스의 정체가 밝혀졌다.
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뉴욕택시와 런던버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사람은 이소라의 '믿음'을 열창했다.
두 사람은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20대 79로 런던버스가 승리했다.
뉴욕택시는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열창하며 잔잔한 매력을 선보였다.
뉴욕택시의 정체는 김경란 아나운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