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히든 팀장 이시영·'♥하하' 별, 존재감 뽐냈다(종합)

입력 2018-12-09 18:30:33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별과 이시영이 존재감을 뽐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 레이스에 배우 이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숨겨져 있는 오프닝 장소 주소와 새로운 팀장을 찾아야 하는 멤버들은 여기저기 살피기 시작했고, 이광수가 이시영이 타 있는 차를 발견했다. 이시영이 새로운 팀장이었던 것. 이시영은 “팀원 묻길래 딱 두 분 얘기했거든요”라면서 하하와 이광수를 반겼다. 다른 멤버들도 서둘러 오프닝 주소를 찾기 시작했고, 이시영팀의 차를 뒤따라 쫓아갔다. 이시영팀이 1등으로 도착했고, 이시영은 멤버들에게 호신술을 전수했다.

송지효, 양세찬, 김종국 역시 게스트와 함께 했다. 게스트는 하하의 아내 별이었다. 별은 "(출연을)남편은 모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놀랄 하하의 모습을 상상하며 즐거워했다. 별은 김종국, 양세찬 송지효와 함께 100명에게 식사를 대접해야 했고, "국 찌개 밑반찬 등 기본적인 것은 다 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전소민, 유재석, 지석진이 한 팀이 되었고 세 사람은 홍콩으로 떠났다. 지석진이 “나는 원래 따뜻한 사람이다”이라 주장했고, 전소민은 “커피포트로 치면 100℃ 까진 안 간다”고 디스를 했다. 이에 지석진은 여유롭게 “아이 분유 탈 정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지금 분유 가루에 손을 안 대는 게 또 먹기 시작하면 중독이다”고 실생활을 밝혔다. 최근 둘째가 태어난 유재석은 집에 분유가 많다며 숟가락으로 퍼 먹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레이스는 다음 주에도 계속된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