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현민, '계룡선녀전' 본방 사수 독려 "엔딩에 제가 부른 ost 나갑니다"

입력 2018-12-10 19: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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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현민 인스타그램
사진=윤현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윤현민이 '계룡선녀전'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윤현민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방송 엔딩에 제가 부른 ost눈물맛이란 곡이 나갑니다 끝까지 본방사수 함께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윤현민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 정이현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계룡선녀전'은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 비하인드가 궁금해?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윤현민이 맡은 정이현은 매끈하게 잘생긴 데다 머리까지 좋아 이원대학교 최연소 부교수 타이틀을 갖고 있지만, 입만 열면 투덜대고 매사를 의심하며, 눈살 찌푸려질 만큼의 결벽증을 가지고 있다. 얼마 전부터는 불면증까지 생겨 수면제와 커피에 의존하며 살고 있다. 무엇이든 인과 관계가 명확해야 하고 비과학적인 것은 비하하던 그 앞에 선녀 할머니 선옥남(고두심/문채원 분)이 나타나면서 완전히 삶이 바뀌기 시작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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