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스타들의 입대, 전역 현장이 공개됐다.
11일 저녁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김민석과 온유의 입대 현장과 광희의 전역 현장이 공개됐다.
김민석은 얼마 전 입대했다. 김민석은 밤톨 같은 머리로 제작진에게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입대했다. 온유는 삭발 모습과 자필편지를 SNS에 올려 팬들에게 고마움과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샤이니 멤버들은 맏형을 배웅했다.
광희는 2017년 3월에 입대, "저 잊지 마라"라는 말과 함께였다. 광희는 "지금 뭐가 제일 하고 싶냐"는 취재진의 말에 "지금 여행 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다른 예능을 하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광희는 "여러 가지 하고 싶은데 섭외가 오면 하겠다"라고 전했다.
가장 힘이 된 걸그룹을 묻자 "블랙핑크"라고 답했다. 군 생활 중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으로 "피자, 치킨이 너무 먹고 싶다"라고 밝혔다. 광희는 앞으로 활동 계획을 묻자 "여러 가지 예능에서 여러분께 재미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기다려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광희는 차에 올라탄 후에도 케이크 먹방을 펼치다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