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걸어다니는 조각"..다니엘 헤니, 오늘도 열일하는 비주얼

입력 2018-12-11 09: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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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다니엘 헤니가 조각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11일 배우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rking hard or hardly working? #monday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길거리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남성미 짙은 비주얼을 뽐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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