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문예원, 몸 사리지 않는 촬영현장 공개

입력 2018-12-13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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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문예원이 ‘붉은달 푸른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소속사 퍼즐엔터테인먼트는 MBC 수목드라마 ‘붉은달 푸른해’에 출연중인 배우 문예원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예원은 교통사고 장면을 촬영중에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닥에 누워 몸을 사리지 않는 열혈 투혼을 펼치는가하면, 실제 상황같은 사고 분장을 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문예원은 극중 죽은 아이 ‘석우’의 친 엄마 ’미선’역을 맡아 성숙하지 못하고, 모성애 없는 이기적인 엄마의 모습을 표현하며 안정감있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있다.

한편, 퍼즐엔터테인먼트는 이희진,백보람,유준홍,심윤보,문예원,김혜나,강예솔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퍼즐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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