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로채널' 강호동, 이시영 '휴대폰 호신술' 시범에 "손목에 힘이 안 들어가" 칭얼

입력 2018-12-13 23:23:16
    • 복사완료!

SBS '가로채!널'
SBS '가로채!널'

[헤럴드POP=박초하 기자]강호동이 이시영의 휴대폰 호신술 시범에 쓰러졌다.

13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강.하.대-강호동의 하찮은 대결'에 도전장을 던진 승부사 이시영과 강호동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강호동은 이시영에게 "힘으로 안 되는 상대를 쓰러뜨린 적이 있나?"고 물었다.

이시영은 "실생활에 활용이 가능한 '휴대폰 호신술'이 있다"고 말했고 직접 상대 배우들에게 기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휴대폰으로 급소를 누르는 이시영의 기술에 상대 배우들은 고통스러워했고 간단한 휴대폰 기술에 믿지 못하는 강호동 역시 상대역에 도전했다.

강호동은 이시영의 휴대폰 호신술에 "이게 견딜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손목에 힘이 안 들어가"라고 말하며 고통스러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