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누가 꽃인지"..유인영, 오늘도 화려한 여신 자태

입력 2018-12-12 14: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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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유인영이 꽃보다 상큼한 미모를 과시했다.

12일 오후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토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꽃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순백의 여신 같은 자태다.꽃보다 아름다운 유인영의 비주얼이 감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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