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유인영이 꽃보다 상큼한 미모를 과시했다.
12일 오후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토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꽃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순백의 여신 같은 자태다.꽃보다 아름다운 유인영의 비주얼이 감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 출연했다.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유인영이 꽃보다 상큼한 미모를 과시했다.
12일 오후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토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꽃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순백의 여신 같은 자태다.꽃보다 아름다운 유인영의 비주얼이 감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 출연했다.
LATEST MUSE
MOST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