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권나라가 남다른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권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눈사람 모양의 이모티콘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이 가득 쌓인 배경을 뒤로 하고 만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순백의 패딩과 하얀 눈의 조화가 눈길을 끈다.
특히 싱그러운 나라의 미소와 그녀의 남다른 비율이 더욱 미모를 빛나게 만든다.
한편, 권나라는 지난 11월 29일 개봉한 영화 '소녀의 세계'에서 이하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