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유리, 한겨울 봄 같은 미모…따스한 예쁨

입력 2018-12-13 16: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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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유리가 추운 겨울 날씨를 덥히는 훈훈한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이유리 #봄이오나봄"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죽 점퍼를 입은 이유리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화사하게 내리 쬐는 햇빛처럼 빛나는 이유리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추운 날씨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미모를 내보이고 있는 이유리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이유리가 출연하는 MBC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의 후속으로 2019년 1월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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