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황후의 품격' 지상파 수목극 1위…장나라 흑화 후 빠진 함정

입력 2018-12-13 07:25: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후의 품격’이 지상파 수목극 1위를 수성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전국기준 8.2%(13회), 11.5%(14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7.9%(11회), 10.5%(12회)보다 각각 0.3%P, 1.0%P 상승한 수치다. 무엇보다 ‘황후의 품격’이 지상파 수목극 정상을 고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오써니(장나라)는 황실의 모든 인사권을 쥐고 민유라(이엘리야)의 감옥에 감금한 후 해임하겠다고 밝혔다. 또 오써니는 이혁(신성록)과 나왕식(최진혁)이 함께 판 함정에 빠져 불륜 스캔들에 연루돼 충격을 선사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죽어도 좋아’ 21, 22회는 2.4%, 2.4%의 시청률을, MBC ‘붉은 달 푸른 해’ 13, 14회는 3.9%, 5.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