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공명, 강지환X백진희 관계 질투 "믿음 부족"

입력 2018-12-13 22: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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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죽어도 좋아' 캡쳐
KBS2 '죽어도 좋아'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공명이 강지환과 어울리며 믿음을 주지 못한 백진희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13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는 강준호(공명 분)과 이루다(백진희 분)의 관계가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준호는 이루다에게 생각할 시간을 부탁했다. 이루다의 타임루프 고백을 믿기 힘들어 한 것.

이후 보고를 올리기 위해 온 이루다에게 강준호는 "믿어달라고 했죠. 나도 그러고 싶은데 루다씨가 내게 믿음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강준호는 "항상 그랬다. 백진상과 같이 있고 둘만 얘기하고. 루다씨는 백진상을 걱정하고. 나는 루다씨의 주변에 있는 사람같다" 고 토로했다. 강준호는 백진상과 자신을 '우리'로 묶는 이루다에게 "왜 팀장님과 루다씨가 우리냐. 우리는 나와 루다씨여야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힘들어하는 이루다를 지켜본 백진상(강지환 분)은 대신 강준호를 찾아갔다. 백진상은 이루다가 더이상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멀리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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