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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상점' 웬디, 개인 카드로 결제 "이거 꼭 내보내달라"..'센스만점'

입력 2018-12-18 11: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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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웬디가 개인 카드로 '진리상점' 물건을 구매했다.

18일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진리상점'에서는 팝업스토어 현장이 공개됐다.

태연에 이어 팝업스토어에 몰래 방문한 레드벨벳 웬디. 설리는 웬디를 보고 깜짝 놀라며 "와줘서 너무 감사하다. 어떻게 스케줄이 되셨냐"라고 물었다.

이에 웬디는 "(스케줄) 끝나고 왔다. 가까워서"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이내 '우리 동갑인데 말을 놓자'라며 말을 놓고 다정하게 대화했다.

계산하려는 웬디의 카드를 보고 설리가 "이렇게 또 본인 카드로 계산을"이라고 말하자 웬디는 "제 카드로 계산한 거 꼭 (방송에) 내보내달라"라고 센스 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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