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한끼줍쇼' 이경규, 조빈 크리스마스 트리 분장에 "美친 거 같아"

입력 2018-12-19 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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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경규가 조빈의 존재감에 놀랐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로이킴, 노라조 조빈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이경규는 노라조 조빈의 등장에 "미친 거 같아 왜 이러고 나왔어"라고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조빈이 크리스마스 트리 자체가 되어 나타난 것. 조빈은 "크리스마스니까"라며 상큼하게 미소 지었고, 강호동은 "평상시 조빈 의상에 비해 굉장히 노멀한 거예요"라고 말했다. 평범한 로이킴의 의상과 화려한 조빈의 의상이 대조적이었고, 이경규는 "빛과 어둠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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