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소란 "소속사보다 먼저 날짜+'행복' 제목 발표‥못 참겠더라"

입력 2018-12-20 13: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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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란 고영배가 스포왕이 된 소감을 전했다.

2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스페셜 초대석에서는 밴드 소란이 출연해 신곡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소란 고영배는 "저희는 아무래도 직접 음악을 만들고 직접 하다보니까 마음이 앞선다. 소속사보다 먼저 앨범 발매일 앨범 제목을 공개했다"며 "너무 잘지은 것 같은데 어떡하나. 죽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저는 왜 내일 발표하겠다는건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SNS에 초성퀴즈 20자를 썼다. 근데 바로 맞추시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편유림은 "퀴즈를 내주는 것도 스포일 수는 있지만 재밌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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