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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팬' 죽음의 조, 카더가든 3R 직행...비비X콕배스 '탈락후보'

입력 2018-12-22 18: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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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카더가든이 3라운드에 직행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더 팬'(연출 박성훈, 김영욱, 정익승, 김명하)에서는 팬마스터들을 사로잡기 위해 도전하는 숨은 보석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콕배스, 카더가든, 비비가 속한 죽음의 조는 지난 주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고, 비비가 몇 표를 받는지에 따라 카더가든의 3라운드 직행이 결정되기 때문에 관심이 모아졌다. 비비의 표가 공개됐고, 카더가든이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카더가든은 "기쁨과 동시에 부담이 또 생기는 거 같아요. 주눅 들지 않고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비비와 콕배스는 탈락후보에 올랐다.

한편 '더 팬'은 셀럽이 나서서 자신이 먼저 알아본 예비스타를 국민들에게 추천하고, 경연투표와 바이럴 집계를 통해 가장 많은 팬을 모아 최종 우승을 겨루는, 신개념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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