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정동하, "트로피 13개 중 금색 없더라"...우승 또 노리나

입력 2018-12-22 18: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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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동하가 컨디션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왕중왕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하에게 출연진들은 우승에 또 도전 할 것인지 물었다.

이에 정동하는 "마음을 비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어 "그런데 보니까 트로피가 13개 중 금색이 없더라"며 우승에 도전할 것을 밝혔다.

그러면서 컨디션에 대해 묻는 출연진들에게 "컨디션이 좋다, 보통이다"고 말하자, 출연진들은 "컨디션이 좋다고 한적이 한번도 없다"라고 말해 기대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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