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쇼' 카이 "'러브샷' 후렴 안무 치명적, 무조건 이거로 해야한다 주장"

입력 2018-12-19 14:39:41
    • 복사완료!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엑소 카이가 '러브샷' 포인트 안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1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쿨FM '문희준의 뮤직쇼'의 특별 초대석에는 엑소 카이가 출연했다.

이날 카이는 "저희가 8년차인데 그 와중에 이 노래가 나온다면 8년차의 여유로움, 농염함을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최애곡이 있는데 데모를 먼저 들었을 때 진짜 좋았던 노래는 '으르렁'이고 이 곡도 듣고 되게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직접 러브샷의 포인트 안무를 소화한 카이는 "이번 포인트 안무가 사실 몇개 있었다. 이걸로 할까 저걸로 할까 고민했는데 제가 무조건 해야한다고 했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