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착한사람 눈에만 보이는 강아지"...주우재, 러블리 일상

입력 2018-12-19 20: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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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인스타
주우재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주우재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모델 주우재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우재는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며 핸드폰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 주우재의 옆에 자그마한 강아지가 얼굴을 살짝 내놓고 있어 미소를 자아냈다. 주우재는 모델답게 막 입어도 시크한 핏을 뽐냈다. 또, 사진과 함께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갱얼쥐 보이세요?"라는 글을 올려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주우재는 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 성훈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설렘주의보'는 독신주의 철벽남인 '스타 닥터'와 '연애 지상주의자'인 톱 여배우가 각자의 말 못 할 속사정으로 가짜 스캔들을 만들어 내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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