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하정우가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하정우 X 이선균 'PMC: 더 벙커' V라이브 'TAKE POINT''가 진행됐다.
포토월 앞에 서는 거에 대해 하정우는 "너무 쑥스럽다"라고 털어놨다. 이선균은 "오늘 그룹처럼 입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하정우와 이선균은 시청자 댓글을 읽었다. "학교 째고 하 배우 보러 갔다"는 시청자 댓글에 하정우는 "쨀 만했다"라고 말했다.
하정우는 "짧았지만 만나뵙고 이야기하게 돼 좋았다. 레드카펫까지 즐겁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 12월 26일 개봉하니까 즐겨달라", 이선균은 "여러분의 관심 영화 끝날 때까지 PMC 크룩 돼 달라"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