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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살빠진 머라이어, 연하남친 손잡고 명품샵 데이트

입력 2018-12-24 07: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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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49)가 연하의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와 데이트를 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댄서 남친과 함께 미국에 있는 명품 매장을 찾아 쇼핑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이동 중인 모습. 달달한 커플의 모습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한편 비만으로 건강 위기설에 휩싸기도 했던 머라이어 캐리는 위절제 수술을 통해 25kg을 감량했다.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며,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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