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뉴스룸' 한지민 "'미쓰백' 지은이 보며 과거 마주하는 장면 힘들어"

입력 2018-12-20 21:13:26
    • 복사완료!

'JTBC 뉴스룸' 방송캡처
'JTBC 뉴스룸'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민이 영화 '미쓰백'에서 가장 힘들었던 장면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한지민이 출연해 영화 장면 중 가장 힘들었던 촬영에 대해 말했다.

한지민은 "지은이라는 아동 학대 인물이 나온다. 스치듯이 지나가려고 했으나, 본능적으로 이끌리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한지민은 "미쓰백도 학대를 받았던 과거가 있기에 과거와 마주하는 듯한 장면이었기 때문"이라고 글썽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