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49)의 후덕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아스펜에 있는 명품 매장을 찾아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머라이어 캐리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조금. 조금 후덕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비만으로 건강 위기설에 휩싸기도 했던 머라이어 캐리는 위절제 수술을 통해 25kg을 감량했다.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며,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