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도희 기자]알베르토 몬디가 한국인 아내와 두 살배기 아들과 함께하는 꿀 떨어지는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휴면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알베르토 몬디는 한국인 아내를 만나게 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알베르토 몬디는 "사실 네가 보고 싶어서 왔어"라고 지금의 아내에게 말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내만 보고 한국에 온 거냐는 질문에 "아내와 너무 잘 맞는 거예요"라며 "그래서 한국에 왔다"고 답했다.
한편 알베르토 몬디는 지난 화에서 '1형 당뇨병'으로 투병 중임을 밝혀 "방송 후 병을 앓고 있는 환아들에게 많은 연락을 받아 식사 자리를 갖기도 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