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박미선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옛날 사진을 게재했다. 박미선은 사진과 함께 "1973년 국민학교 1학년 ... 남산으로 봄소풍... 내가 어디있는지 알겠어요? ㅎㅎ 어린 날의 추억. 소풍 귀한 사진이에요 ㅎ"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미선은 친구들 틈에 섞여 앉아있는 모습이다. 두 손을 모으고 경청하는 박미선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지금의 얼굴이 많이 보인다.
한편 박미선은 tvN '따로 또 같이'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