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비투비가 완전체로 뭉쳤다.
29일 비투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 가요대축제?. 너무너무너무 오랜만에 올려보는 칠투비. 오랜만에 서리더와 함께해 즐거웠던 모습을 멜로디에게도 전합니다. 역시 비투비는 영원히 칠투비. 멜로디 좋은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투비가 완전체로 뭉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군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리더 서은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은광은 지난 8월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다. 이에 비투비는 6인조 체제로 활동 중이며 내년 1월 이창섭이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서은광이 휴가를 나와 비투비가 나온 시상식 현장을 찾아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 28일 열린 '2018 KBS 가요대축제'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