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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뜬2' 은지원, 세상에 하나뿐인 똠얌꿍 요리 도전 "나 입술부터 매워"

입력 2018-12-29 18: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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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은지원이 세상에 하나뿐인 똠얌꿍을 창조했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2'에서 멤버들은 치앙마이 쿠킹 클래스에 참석했다.

각종 메뉴들을 검열하던 은지원은 선생님의 경고에도 매운 태국 고추를 자신의 똠얌꿍에 10개를 넣고, 주요한 재료인 레몬그라스의 향을 맡더니 "이건 절대 넣지 말자"라고 말하는 등 레시피를 새로 창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던 위너 송민호의 똠얌꿍은 색깔도 좋고 맛잇어 보였다. 이에 은지원은 "네 것은 맛있어 보인다며 질투해 웃음을 줬다.

고추 10개의 위력으로 제작진이 기침을 하자 은지원은 "거참 요리하는데 먹을 거 앞에서"라고 말했다. 요리를 만들던 은지원은 자신의 똠얌꿍에 "나 입술부터 매워"라고 말해 맛을 궁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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