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승연, 31세 맞아?‥나이 잊은 러블리 끝판왕

입력 2018-12-26 07: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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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승연이 초동안 귀여움을 자랑했다.

25일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승연이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하트를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나이를 믿을 수 없을 만큼 상큼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한승연의 애교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한승연은 채널A 드라마 '열두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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