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무 추워요"..엄현경, 마스크도 가리지 못한 여신 비주얼

입력 2018-12-31 08: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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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인스타
엄현경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엄현경이 추위에 얼굴을 완전무장했다.

지난 30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귀가 사라질뻔. 너무 추워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휴대폰을 응시하며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마스크를 쓴 상태임에도 예쁜 비주얼이 한 눈에 들어온다. 한파에도 끄떡없는 엄현경의 미모에 팬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엄현경은 SBS Plus '걷는 재미에 빠지다! 두발라이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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