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황보라가 센언니들의 걷기라이프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걷는 재미에 빠지다 두발라이프'(기획 염성호)에서는 연예인들의 두발라이프가 그려졌다.
황보라는 초, 중, 고 절친들과 함께 부산에서 걷기 코스를 즐겼다. 황보라는 한 친구에게 "지금 교육계에 종사해서 이미지 메이킹을 하고 있는데"라며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또 한 친구는 "난 과다출산으로 쉴 틈이 없어요. 나는 솔직히 걷고 싶다 마음은 걷고 싶은데 조금 걸으면 쉬 마렵다 목 마렵다 걸을 수가 없는 거야"라며 자녀 셋의 육아 고충을 드러냈다. 황보라는 생애 첫 사투리 연기를 앞두고 친구들에게 사투리 강의를 들었다.
한편 '두발라이프'는 '걷는 재미에 빠지다'라는 콘셉트의 로드 감성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