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생술집' 신동엽 "이영자, 지금은 세련됐는데, 그때는 막무가내였다" 과거 폭로

입력 2018-12-27 23: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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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NEW 인생술집'
tvN 'NEW 인생술집'

[헤럴드POP=박초하 기자]신동엽이 이영자의 과거를 폭로했다.

27일 방송된 tvN 'NEW 인생술집'에는 홍진경·남창희·김인석·윤성호가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홍진경을 반가워하며 "진경이 진짜 어릴 때 만났다"고 말했다.

과거 이영자와 홍진경이 유행어 '안 계시면 오라이~'를 통해 인기를 끌었을 때 신동엽이 MC를 맡았다.

신동엽은 "진경이가 혼자 울고 안 한다고 그러고"라고 웃으며 "지금은 영자가 세련됐는데 그때는 막무가내였다"고 이영자의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진경은 "그때 딱 사춘기였다. 지금은 100번도 한다"며 "함께 출연하고 있던 이영자에게 '(대사를) 안 하면 안 되냐'라고 물었지만 코너에서 하차하고 싶다는 뜻으로 오해해 작은 소동(?)이 있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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