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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1월 활동 정상 진행"…별, 셋째 임신에도 열일 행보 ing

입력 2018-12-31 16: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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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 / 사진=서보형 기자
가수 별 /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린 별이 새해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31일 가수 별의 소속사 콴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별이 우선적으로 예정되어있던 1월 스케줄까지는 정상적으로 참여를 할 예정이다”라며 “2월부터는 구체적인 활동 계획이 잡혀있지 않지만 1월에 잡혀 있는 스케줄은 큰 무리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하하와 별 부부는 소속사 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려왔었다. 현재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이에 소속사 측은 “임신 10주로 초기 단계라 조심스러운 상황이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현재 별은 오는 2019년 1월 26일 나윤권과 함께하는 ‘2019년 New Year Concert’를 계획하고 있는 상황. 또한 지난 24일에는 별 크리스마스 콘서트 ‘별자리’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었다. 임신 초기 단계이지만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계속해 음악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별의 남다른 열일 의지가 돋보인다.

물론, 소속사 측은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동안 계속해 음악 활동에 대한 열정을 불태워왔던 별이기에 이러한 열일 행보는 더욱 빛이 난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11월 30일 하하와 결혼식을 올린 뒤 2013년 첫째 아들 드림 군을 얻었다. 이후 2016년 둘째 아들 소울 군을 얻었다.

이어 하하와 별은 지난 8월 MBC 에브리원 ‘비디오 스타’에 출연하여, 셋째를 원한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별은 “둘째가 아들이다”라며 “사실 하하는 딸을 원했다. 그래서 셋째를 낳자고 했는데 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정말 힘들었다. 내가 육아하는 걸 보며 하하가 셋째를 포기했다”고 얘기하기도.

그렇게 다시 한 번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된 하하와 별 부부. 또한 별은 임신 초기임에도 여전히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알려와 응원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게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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