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비욘세와 제이 지 부부가 자녀와 외출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와 제이 지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을 찾아 온가족이 나들이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쌍둥이 자녀를 품에 안고 밝게 웃고 있는 모습. 비욘세는 쉽게 소화하기 힘든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