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바버렛츠 "팀 2인조 개편, 신경 쓰는 중…속으로 울고 있다"

입력 2018-12-29 12: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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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바버렛츠가 2인조로 개편되고 변화를 줬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바버렛츠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바버렛츠는 더욱 경쾌한 노래로 소개인사를 전하며 "2018년도에 두 명이서 활동했다. 조금 더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송은이가 "2인조로 개편되서 그러냐"고 물었고, 바버렛츠는 "속으로는 울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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