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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요대축제]진-다현 "전태관 선배님 남기신 음악 기억할 것" 애도

입력 2018-12-28 22: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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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진과 다현이 봄여름가을겨울의 전태관의 별세에 추모의 뜻을 전했다.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2018 KBS 가요대축제'가 열려 엑소 찬열, 방탄소년단 진, 트와이스 다현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진은 "한국 음악에 한 획을 그으신 봄여름가을겨울의 전태관 선배님이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운을 뗐다. 다현은 "선배님이 남기신 음악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두 사람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하며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이날 '가요대축제'에는 방탄소년단, EXO, 트와이스, 워너원, 레드벨벳, 세븐틴, 여자친구, BTOB, 에이핑크, 황치열, 선미, 청하, 노라조,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AOA, 빅스, 뉴이스트 W, GOT7, 몬스타엑스, NCT 127, 용준형, 10CM, 로이킴, 러블리즈, 모모랜드, 우주소녀, 더보이즈, 김연자, 셀럽파이브 등 30팀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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