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백골부대의 연예인들이 3분 응급처치법을 수료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기획 강영선|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특공대 훈련이 그려졌다.
백골부대는 3분 응급처치법을 배워 테스트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하사들은 연예인 하사들의 너무나도 작은 머리에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붕대가 계속 위로 올라갔던 것. 최윤영은 테스트에서 3분을 초과해 아쉬움을 드러냈고, 실전 평가를 통과할 수 있을지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긴 여정을 거쳐온 백골부대에게 구운 고기가 지급됐고, 나르샤는 돌고래 소리를 내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진짜 사나이 300'은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