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시한 40대"..진재영, 구리빛 탄탄 몸매 과시

입력 2018-12-28 10: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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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재영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27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6시30분에 빅토리아폭포갔다가 라이브잠깐켰었는데. 무지개가너무이뻤어요. 오늘라이브 무지개보신분들 19년모두진짜행운이가득하길바래요. 저도 더불어 기운을받아 19년 완전대박기운가득가득! 모두모두 다다 잘될꺼같아요. 파이팅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진재영은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제주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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