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청동 외할머니' 오뎃X비올레타, 5일 차 멕시코X코스타리카 메뉴 결정

입력 2018-12-29 22: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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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삼청동 외할머니 캡처
사진=KBS2 삼청동 외할머니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영업 5일 차 메뉴가 정해졌다.

29일 밤 방송된 KBS2 '삼청동 외할머니'에서는 코스타리카와 멕시코의 집밥이 공개됐다.

이날 에릭남은 "형 어떡해요?"라고 물었다. 앤디는 "벌써 6나라 음식을 나갔지만 보여줄 집밥이 많다. 할머니들이 결정하는 거라 나도 잘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앤디는 "내일 요리를 할 텐데 어떤 요리를 할 거냐"라고 물었다.

멕시코에서 온 할머니 오뎃은 띵가 데 레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푹 삶아 잘게 찢은 소고기를 또르띠야나 또스타다에 얹어먹는 음식. 코스타리카에서 온 할머니 비올레타는 뽈료 꼰 빨미또를 선보이겠다고 털어놨다. 야자순과 닭고기를 이용해 만드는 요리라고. 비올레타는 여기에 상그리아를 곁들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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