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낸시랭이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내며 소감을 적었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3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한 해 마지막 날 행복하게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감사 넘치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해요!"라고 적었다.
앞서 낸시랭과 왕진진은 지난해 12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하지만 10개월 만에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그녀에 따르면 여러 논란들과 가정폭력이 겹쳐지며 낸시랭은 전준주와의 이혼을 결심했다.
당시 낸시랭은 한 라디오에 출연해 결혼 생활 중 전준주에게 구타를 당했던 것과 이혼 소송 진행 후 전준주가 계속해 리벤지 포르노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하고 있다는 주장들을 내놓으며 충격을 안겼었다.
이에 전준주는 해당 주장들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지만, 결국 낸시랭은 전준주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결혼 생활을 끝맺음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