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검도에 도전하는 장재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31일 방송된 '야간개장'에서는 각양각색 스타들의 밤을 모아 '2018 야간개장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시상 분야는 '운동'과 '먹방'으로 나뉘었다. '야간개장'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스타들 가운데 한번쯤 따라 해 보고 싶게 만든 자기 관리 끝판왕 '프로 운동러' 스타들과, 보는 이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하는 먹방을 선보인 '프로 먹방러' 스타들을 선정해 재미를 더한 것.
첫 번째 운동 부문에서는 검도 신생아인 장재인이 '소원 성취상'에 올랐다. 장재인은 "어린 시절부터 검도를 하는 것이 꿈이었다. 성인이 되어서 맘대로 할 수 있어서 좋다. 정신수양도 되는 것 같다"고 말하며 멋진 검도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이어 검을 들고 본격적인 검도 수련에 나선 장재인은 구령을 잘못 붙이거나 고개가 엇나가는 등 어딘가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다정한 사부의 지도 아래 차근차근 검도를 배워 나갔다. 더불어 제대로 복장을 갖춰입고 첫 대련에 나서며 즐거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