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원준이 박중훈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가수 김원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쇼 끝은없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준이 박중훈과 라디오 스튜디어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원준은 1월 1일부터 KBS 해피 FM '라디오스타' DJ를 맡는다. 만 45세 김원준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원준은 14세 연하인 미모의 검사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월 첫 딸을 얻었다.

